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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가슴따뜻한 글 나누어요** 조회수 : 658
  작성자 : 권현희 작성일 : 2013-03-22

저의 목장  서지영집사님께서  따뜻한 글을 선물하셨어요 ~

 

*뒤집어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고마운 일이지요*

 

자녀가 부모인

당신에게 대들고

심술을 부린다면...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기 않고 집에 잘 있다는  뜻이고..

 

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내가 살 만하다는

뜻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뜻이다.

 

닦아야 할 유리창과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뜻이고...

 

가스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지난 겨울을  따뜻하게 살았다는 뜻이다.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뜻이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누군가  떠드는 소리가

자꾸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뜻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빈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수 있는 데다가 차까지 가졌다는 뜻이다.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 했다는 뜻이고..

 

이른아침.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 있다는 뜻이다.

 

오늘 하루  무언가  날  힘들게  한다면

내가  다  부족한  탓이리라 생각하자

그러면 맘이  가라앉을 것입니다

 

인생은 짧고

진정한 친구는 많지 않으나

나는  내게 이 말을 보내준 친구가 있고

또  이렇게  퍼  보낼 마음가는  이가  있기에

난 행복하노라...

 

나의  친구들이여!!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이글을  받고  마음이 행복했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하루  되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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