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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박인숙 목장 행나모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조회수 : 1221
  작성자 : 김지은 작성일 : 2013-12-03





























 

시작하기 전 인사말과 자기 소개의 시간^^


 

태신자 분들이 감사하게도 많이 와주셔서 노래시간이 즐거웠습니다 ㅋㅋ

1.축복합니다  2.사랑으로(해바라기)  3.개똥벌레(율동포함) 4.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간증하는 문귀영 자매님....웃으며 시작한 간증이....

 

 

이렇게 감동이 되어 눈물을 흘렸습니다 ...

 

넌센스 퀴즈 시간~

 

선물도 받으시공~

 

점심준비하느라 바쁜 우리 식구들~주방이 분주해 지고~

 

식구들 한 사람씩 해온 음식들....

 

 

모두들 맛있게 드셔주시어 감사했습니다..



 

이번 행나모할때 방에서 아가들과 놀아준 박은숙자매님....

은숙자매님덕에 행나모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성실초원 박인숙 목장 행나모입니다..

참석인원 : 17명

목원 : 김계옥,김지은,문귀영,박은숙,송용림,송진아,홍성옥

VIP: 김금란, 김효정, 김미화, 권영희, 박시현, 박덕화, 이유미, 최지영, 황정아

행나모 순서 - 1.인사말,자기소개

                    2.함께 즐거운 노래

                    3.삶의 간증

                    4.넌센스 퀴즈와 선물

                    5.맛있는 점심식사

                    6.교제와 끝인사

 

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행나모하는 날이었습니다..

행나모하기 몇 일 전부터 태신자들을 위해 기도를 하였고 기도 하였던 태신자들은 와 주었고 다른 믿지 않는 사람들도 기쁨으로 와주었습니다...

처음 인사말과 자기소개가 끝난후 노래시간...

기도중 이번에는 찬양을 넣으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노래는 4곡이었는데 처음했던곡이 <축복합니다>

 

지은 : 음~여기 와 주신분들이 안믿는 사람들이기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안믿는 사람들에게 축복송을 

         한곡 불러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하면서 불렀던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주님의 사랑으로~~~~♬♩

그 다음은 건전가요(사랑으로,개똥벌레) 개똥벌레는 율동을 넣어서 했는데 오신분들이 즐거워하였습니다^^

마지막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서로 손을 잡고 불렀습니다..

 

간증하는 귀영이에게 사단의 공격이 왔습니다.

행나모하기 일주일전에는 평소와 다름없이 아픈데 전혀 없는 상태에서 목장예배를 드렸는데 귀영이가 간증을 하겠다고 한 다음날 부터 지독한 감기에 시름시름 앓았습니다....기침소리도 예사롭지가 않고 목은 완전히 잠겨서 나오지도 않고...금요일이 행나모인데 목욜날 밤에 링겔맞고 .....기도는 계속 하였습니다...

하나님 귀영이 낫게 하시고 금욜날 간증 잘 하게 하셨습니다 ~  

 

넌센스퀴즈를 준비한 용림 언니와 선물 담당인 성옥언니..

퀴즈는 8문제~

편식이 아무리 심한 사람도 어쩔수 없이 먹는 것은? (나이)

자기들만 옳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의 집은?(고집)

탤런트 최지우가 기르는 개 이름은? (지우개) 등...

퀴즈맞추고 선물가져가고 추첨하여 선물가져가고~~~

 

그리고는 점심식사시간~

목장식구들이 정성을 들여서 해온 음식들~

그리고 맛있게 드셔주시는 태신자분들..

 

마지막으로 방에서 아가들을 봐 준 은숙언니...

아가들을 좋아하는 은숙언니는 정말 친 자식처럼 아가들을 봐주고 ~

 

행나모  처음 준비하는 과정부터 끝날때 까지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함께 하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천상에서 오는 진아언니에게 새로운 사람과 함께 목장에 오게 하시고  귀영이도 낫게 해 주시고 또 목장 분가로 목장에서는 볼수 없었던 지민언니도 보게 해 주시고....

태신자인 지영이는 우리 목장 식구들의 섬김과 사랑에 감동받았다고 하였습니다.. 

나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너무나 다르고 내가 아닌 하나님이 하실때에 실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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