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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름이 적힌 사람, 이름을 적는 사람. 조회수 : 390
  작성자 : 송태성장로 작성일 : 2018-10-11

어린 시절, 학교 다닐 때 칠판에 이름이 적히면, 대개는 좋지 않은 일 때문입니다.

하지만 꼭 이름이 적혀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습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 선물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섬기기 위해서, 자원하여 이름을 적은 분들도 있습니다.

2주 후면 울산시민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등록이 시작되어 하루 만에 95명이 등록하셨고 이제 100명 정원을 채웠습니다. 멀리 수도권에서도 손님들이 오십니다. 이 분들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가정교회를 더 잘 배우기 위해 먼 길을 오십니다. 참석하신 분들을 잘 섬기기 위해서, 많은 성도님들이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여, 이름을 적어 주셨습니다.

자원하는 마음, 기쁜 마음으로 섬길 때하나님께서, 주님 기뻐하시는 일에 함께 하는 더 큰 기쁨을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더 많은 성도님들이 이 기쁨의 잔치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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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윤성찬2018.10.14 08:48
적어도 손님당 섬기는 손길이 1:1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손님 100에 자원봉사자 100,
생각만 해도 그림이 좋네요 ^^
강호진2018.10.14 20:34
꼭 이름이 적혀야 하는곳...생명책이네요..
해마다 하는 평신도 세미나에 헌신과 섬김으로 애 써 주시는 우리 성도님들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평신도 세미나도 오시는 분 맞이하는 우리들 모두에게 큰 은혜와 복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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