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복된 자리 초대합니다 |
조회수 : 234 |
| 작성자 : 지성구 |
작성일 : 2026-03-15 |
복된 자리 섬김이 있는 이곳. 식당봉사 초대합니다
엄마 아버지의 마음으로 풍성한 한끼식사.
권사님 장로님 집사님들의 땀과노고로
매주 운영되고 있는 이곳 누구하나 불평불만 없고
오히려 주님은혜로 살아간다는 간증아래 웃음으로 젖어들면서 3개월가량 매주 봉사하면서
솔직히 이 복된자리 나만 알고 싶은데~~~~~~~~~~~~
왜 성도님들은 모르실까?안타가운 마음이듭니다
5개월마다 돌아오는 초원목장 식당봉사 시간# 중직자분 하시겠지 목자님들 많으니까~~ 모른척하기 일수였고...
항상 반찬하나 더달라고하시면 웃음으로 더 주시는 권사님과집사님들..
정성이 있는간단한 인사로 웃어주시는 이선홍은퇴장로님..
지나갈때마다 식당안에 슬쩍 볼때마다 너무 바쁜 모습들에 어떻게든 도망가야지 생각...
나이는 점점 먹어가고 두아이들은 커가고 청년부 출신이라 동생들이 있는데 가오도 안서고~~받아 먹기만 하고..
쪽팔리는 상황 ##값없이 천하보다귀한 나를선택하여주시고 값있는 복음의자리로 초대하여주신 주님께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아직 계산중이니 타협하는 중에 ~~
조금이라도 힘넘치고 어릴때 섬기는자리에 가야지에 결단하고 3개월가량 직접 안에서 봉사하면서 이분들을 지켜보니
정말정말 대단해보였습니다 직분 나이 관계없이 이름도 없이 다음세대를 위해 섬기는 자리에 매주 주님사랑 실천하시는 이분들을 뵐때 한없이 부끄러웠습니다
시민교회를 사랑하시는 마음,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충분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토욜 식자재 준비하시고 주일9시부터 음식준비하시고 1시반 배식끝나서1시간 식당청소하시는 권사님과 집사님 장로님들 이건 뭐지?? 이분들 무슨 분이시지?
난여기서 젊은데 3시간만 식당봉사해도 힘들어서 마치고 집에바로가서 낮잠자고 다음주 가야되나 설레이는데~~
한번만이라도!!!!
세상이 힘들다, 잠이 안온다, 불평불만이있다
이곳에 오셔서 이분들과 함께 섬기는 자리에 있다보면 말없이 땀흘리면서 섬기는 모습에 주님사랑 분명히 느낄수 있을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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